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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선교
동북노회 주최로 2009년에는 중미 온두라스에
2010년 여름에는 아프리카 아이보리 코스트(아비장)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NJ우리교회 오목사님께서 이 두번의 선교여행에 코디네이터로 섬겼습니다.
이번 2010년도 선교여행에는 우리교회식구들이 가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교회가 이런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올립니다.
2010.09.27 10:30:16 *.118.70.19
오랜만에 찾아온 마을에서 ;아비장;영상을보니
갑자기 ;하이티;를 다시가고싶다..
돌아온지 한주밖에 안되였는데---
7월과 9월 두번의; 하이티; 방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왜 하이티를
지진을 통하여 세상에 알리려 하셨는지를 알았다.
남미의 다른민족과는 전혀다른 아프리카인들의
삶을 그데로 옮겨놓은 그들만의 생활.
새벽부터 캄캄한 저녁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는; 하이티;국민들-
살아 가기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어머니를 볼수있었다
자식과 가정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희생하시던 우리의 어머니 ,그모습을 거기에서 볼수있었다
누가 오라고 전하지안았는데도
주일이면 가장좋은옷을 차려입고 교회를 찾는다
교회가생기면 부흥은 전혀 문제가 없는나라.
하나님을 너무도 그리워하며 사모하는사람들.
모두가 너무도 부지런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하이티; 민족이야말로
진정한 준비된 하나님의 백성이였다.
11월 대통령선거에서 옳바른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기원한다.
훌륭한 지도가만 있다면; 하이티;는 한국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땅이될것이다
지금도 지진의중심부였던 ;수도 포토프린스는;그데로이다
정부의 아무런 자원도없기에 그져 대충천막으로
햇빛만가리우고 살고있다
매일쏟아지는 비와 모기와의 전쟁.
한국의 여러선교사들이
새로운 하나님의나라건설을위하여 수고하고계신다.
오래전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을 전했던것처럼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고 고아원을 증축하고
학교를 건축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있었다
-- 하이티;그곳는 잊혀진 땅이 아니라
---기회의 땅인 것이다
--- 하나님의 나라 ;하이티는 일어설것이다
-- 예수의 이름으로 그들은 일어설 것이다.
-ps 남의동네에 글을남겨 죄송합니다.
2011.01.10 04:10:54 *.34.44.26
고모부 저 혁민이에요
영상을 보고 많은것을깨달았습니다.
저도 꼭 고모부처럼 훌륭한 사람이되어서 선교를 꼭할거에요
제가 존경하는 분이 3분이세요
첫째는 고모부이고
둘쨰는 둘째이모부이시고
셋째는 슈바이처 입니다.
꼭 훌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NJ우리교회 성도님들도 함꼐기도해주세욧 !!!!!!!!!!!!!!!!!!!!!!!!!
고모도 아프지 말고 항상 선강히 사세요
예은누나도 푸름형도 공부열심히 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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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온두라스!!
이번 8월 17일 새벽에 온두라스를 향해 출발합니다. 21일 금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저희 우리교회가 소속해있는 해외한인장로회 동북노회의 목사님들과 함께 떠나는 선교여행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오목사님, 그리고 조집사...
오랜만에 찾아온 마을에서 ;아비장;영상을보니
갑자기 ;하이티;를 다시가고싶다..
돌아온지 한주밖에 안되였는데---
7월과 9월 두번의; 하이티; 방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왜 하이티를
지진을 통하여 세상에 알리려 하셨는지를 알았다.
남미의 다른민족과는 전혀다른 아프리카인들의
삶을 그데로 옮겨놓은 그들만의 생활.
새벽부터 캄캄한 저녁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는; 하이티;국민들-
살아 가기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어머니를 볼수있었다
자식과 가정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희생하시던 우리의 어머니 ,그모습을 거기에서 볼수있었다
누가 오라고 전하지안았는데도
주일이면 가장좋은옷을 차려입고 교회를 찾는다
교회가생기면 부흥은 전혀 문제가 없는나라.
하나님을 너무도 그리워하며 사모하는사람들.
모두가 너무도 부지런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하이티; 민족이야말로
진정한 준비된 하나님의 백성이였다.
11월 대통령선거에서 옳바른 지도자가 선출되기를 기원한다.
훌륭한 지도가만 있다면; 하이티;는 한국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땅이될것이다
지금도 지진의중심부였던 ;수도 포토프린스는;그데로이다
정부의 아무런 자원도없기에 그져 대충천막으로
햇빛만가리우고 살고있다
매일쏟아지는 비와 모기와의 전쟁.
한국의 여러선교사들이
새로운 하나님의나라건설을위하여 수고하고계신다.
오래전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을 전했던것처럼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고 고아원을 증축하고
학교를 건축하고 모두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있었다
-- 하이티;그곳는 잊혀진 땅이 아니라
---기회의 땅인 것이다
--- 하나님의 나라 ;하이티는 일어설것이다
-- 예수의 이름으로 그들은 일어설 것이다.
-ps 남의동네에 글을남겨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