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에서의 사역모습의 일부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음향을 맡아 조집사님과 목사님께서 고생이 많으셨죠~ ^^;
"아~~ 이 넓은 곳을 얼마나 뛰어다녔던가..."
ㅋㅋㅋ 이건 제가 할 말은 아니고요~ ^^;;;
조집사님 수고하셨어요. ^^*

집회 전에 무지개가 떠서 모두의 마음을 얼마나 기쁘게 했던지~ ^^*
무지개를 처음 발견하신 목사님~ 넘 좋아하셨어요~ *^^*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음향세팅을 선교집회장소와 학생들의 아침예배장소에 세팅을 해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은 "장한~나"?! ㅋㅋ

수고하신 현지 목사님들이 집회를 마친 다음날 동북노회 목사님들과의 만남을 위해
모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목사님과 여러번 만난적이 있어 다들 너무도 반가워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

이 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수고하신 목사님~
끝까지 뒤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 *^^*
모든 이들이게 예수님만 보이게 하셨습니다.

모기조심~!! 사람조심!!

현지 목사님들과의 만남시간에 오목사님께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감격스러운 눈물을 보이셨는데~
모이신 분들 모두 고마워하고 그 마음이 전해지는 것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노회장 최예식목사님과 함께~!!
그런데 표정이 좀?! ㅋㅋ






